파머스영어, 중등 영어과정 ‘ARISTOS(아리스토스)’ 출시… ‘아리스토스 중등관’ 본격 출범
미래형 영어교육 브랜드 파머스영어가 중등 영어과정 ‘ARISTOS(아리스토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중등 영어교육 강화에 나선다.
파머스영어는 10월 1일 중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영어 커리큘럼 ARISTOS의 첫 번째 시리즈 ‘A1’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ARISTOS 출시는 새로운 교재를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 파머스영어는 중등 커리큘럼 구축과 함께 중등 영어교육에 특화된 ‘아리스토스 중등관’도 새롭게 출범시키며 초등에서 중등으로 이어지는 교육 체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파머스영어는 초등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데 집중해왔다. 즐거움이 내적 동기로, 내적 동기가 몰입으로 이어지고, 몰입을 통해 얻은 성취와 자신감이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연결된다는 것이 파머스영어가 추구해온 교육 방향이다.
새롭게 선보인 ARISTOS는 이러한 초등 과정의 학습 경험과 동력이 중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끊기지 않고, 중등 과정에서 요구되는 보다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영어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중등 영어 커리큘럼이다.
특히 중학교 영어 교과과정을 충실히 반영하고 실제 학교 시험에서 출제되는 기출 유형을 적용해, 학생들이 학교 학습과 내신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첫 번째로 출시된 ARISTOS A1 시리즈는 총 6권의 교재로 구성됐다. 다양한 지문을 통해 독해력을 높이는 리딩(Reading), 실생활 중심의 회화 학습을 위한 다이얼로그(Dialogue), 핵심 어휘를 학습하는 보카(Voca)를 비롯해 문법의 기초를 다지는 개념문법, 문제를 통해 문법 개념을 내재화하는 풀이문법, 단계별 영작을 통해 쓰기 능력을 높이는 서술형 글쓰기까지 중등 영어에 필요한 영역을 폭넓게 담았다.
학생들은 읽고 이해하는 것에서 나아가 핵심 어휘와 문법 개념을 익히고, 이를 실제 내신 유형의 문제에 적용한 뒤 직접 문장으로 표현하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영어의 각 영역을 학습하는 것을 넘어 학교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 시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신 실력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원에서도 영역별 교재를 각각 구성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하나의 커리큘럼 안에서 중등 영어의 주요 영역과 학교 내신 대비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새김교육㈜ 한선덕 대표는 “ARISTOS와 아리스토스 중등관은 파머스영어가 초등에서 만들어온 교육의 강점을 중등 이후까지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초등에서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의 힘을 키우고, 중등에서는 탄탄한 실력을 쌓아 고등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강사신문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