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영어교육 브랜드 파머스영어(대표 한선덕)가 2026년 국가산업대상 어린이영어교육 부문에서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 수상은 교육 현장에서의 운영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언급된다.
국가산업대상은 경영 역량과 서비스 운영 성과 등을 기준으로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해당 브랜드는 자체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습자의 의사소통 역량과 학습 구조를 반영한 교육 모델을 운영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파머스영어는 유네스코(UNESCO)가 제시한 ‘미래리터러시(Future Literacy)’ 개념을 교육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정립하고 이를 실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현해왔다. 이러한 철학은 사고 기반 글쓰기 프로그램 ‘IB 라이팅(IB Writing)’ 개발을 비롯해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학습 구조를 완성해온 연구개발로 구체화하였으며 이러한 성과가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세계 시장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 각 국가의 언어 환경을 반영한 모국어 기반 영어 학습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중국과 베트남에 이어 최근 태국 공교육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교육 시스템의 해외 적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다.
한선덕 대표는 “아이들이 정해진 정답을 찾는 데 머물지 않고 영어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상상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스스로 정의하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러한 철학이 4년 연속 국가산업대상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7112
조선에듀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20/2026042080064.html